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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은 설 연휴와 대조기가 겹치면서 채석강 등 주요 관광지와 갯벌 지역에서 고립 사고 등 연안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최일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적극적인 안전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안 해역에서 안전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위험성이 높을 경우 이를 국민에게 사전에 알리기 위해 시행되는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에 따른 것이다.
백하운 해양안전과장은 “연안 해역에서 안전한 바다 활동을 위해 반드시 물때를 확인하고 휴대전화를 항상 지참하는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