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뉴스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의 삶과 현안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고창군 최초의 지역 밀착형 인터넷신문입니다. 지난 2008년 창간 이래 고창의 정치·행정·교육·문화·환경·농업·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며, 지역 주민의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지켜가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고창뉴스는 고창의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것을 사명으로 공정하고 균형 있는 보도를 지향하겠습니다. ‘차별화된 정보와 보도’로 고창의 전반적인 분야를 다루며 좀 더 좋은 세상, 좋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풍성하고 행복한 고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쪽의 시선에서만 바라보면 시각차이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본질을 전파하는 게 ‘고창뉴스’의 사명임을 자각하여 지역민께 사랑받는 지역신문이 되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특히 주민참여형 콘텐츠, 청년 창업·귀촌 이슈, 농촌 재생과 문화자산 활용 등 고창만의 특색을 살린 기획기사와 기고, 인터뷰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작지만 단단한 지역언론으로서 고창뉴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건강한 저널리즘과 공동체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창군민 여러분! 고창뉴스가 지역언론으로서 사명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질책과 격려 부탁 드리며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고창뉴스 임직원 |
“집중 호우 신속 복구·주민 안정에 총력”…심덕섭 군수, 240㎜ 폭우 속 피해 현장 점검
고창황윤석도서관 ‘2026 목재공간대전’ 대상…고창 대표 문화공간으로 우뚝
‘머무는 고창’ 만든 고창반띵여행…9천여 명 몰리고 5억6천만원 지역에 풀렸다
“고창의 저력, 진안에서 펼친다”…고창군 선수단, 도민체전 출정식
"고창인의 긍지로 도민체전 우승 도전"…고창군의회, 도민체전 고창 선수단 격려
“고창 드론의 저력 또 입증”…고창청소년드론축구단, 안양 전국대회서 우승·3위 ‘쾌거’
'논밭 망친 폭우' 아산 352.5㎜·무장 351.5㎜·공음 326㎜…농작물 피해 3.57㏊ 잠정 집계
전 세계 500여 마리 남은 멸종위기‘넓적부리도요 ’고창갯벌 찾았다…4년 연속 관찰
김성수 도의원, 동학농민혁명기념관 현장 찾아 ‘역사정신 계승’ 방안 모색
“고창의 가을을 달린다”…고창군, 하반기 시티투어버스 9월 5일 출발
한빛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고창서 설명회…주민 의견수렴 본격화
“폭우에 잠긴 농심…멜론 한 통이 다시 일어설 희망입니다”
고창 고인돌박물관에 국보·보물 떴다…‘시대를 담다, 농경문청동기’ 국보순회전 개막
전국 대학 태권도 선수들 고창서 열띤 승부…제49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기 성료
고창군, ‘제2회 청년상’ 후보자 모집…지역 빛낸 청년 3명 선정
전 세계 500여 마리 남은 멸종위기‘넓적부리도요 ’고창갯벌 찾았다…4년 연속 관찰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고창군, 양성평등 가치 되새겨
고창 고인돌, 세계 거석문화 속 가치 재조명…국제학술대회 개최
‘녹두장군’ 전봉준의 태생지 고창, 녹두를 디저트로 재탄생
고창 청년스마트팜단지 첫 멜론 수확…“청년농업인의 첫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