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군 대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명열)가 11일 중산리 이팝나무(천연기념물 제183호) 일원에서 ‘2026 풍년 이팝꽃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재)고창문화관광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 대산면 기관·사회단체, 고창서점마을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200여 명이 함께해 봄 정취를 만끽했다. 축제는 태봉농악단의 풍년 이팝꽃 길놀이를 시작으로 고창남중 별솔하모니 연주단 공연과 흥덕면 주민자치프로그램 고고장구팀의 무대가 이어지며 흥을 더했다....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5.12'쌀밥처럼 새하얀 꽃이 무성하면 그해 풍년이 든다'는 천연기념물 제183호 대산면 중산리 이팝나무가 올해도 화려한 꽃을 피웠다. 이팝나무 꽃은 멀리서 보면 새하얀 눈이 내려앉은 모습이며, 가느다랗게 넷으로 갈라지는 꽃잎 하나하나가 마치 뜸이 잘 든 밥알 같이 생겼다. 그래서 이밥나무라 했는데, 이밥이 이팝으로 변해 지금에 이르렀다고 전해진다. 5월 중순부터 만개한 꽃은 20일가량 향기를 사방에 내뿜은 뒤 눈이 내리는 것처럼 떨어진다. 벚꽃 못지않은 만개와 낙화가 장관이다. 이팝나무는 꽃이 얼마나 많이 피느냐에...
문화관광 고창뉴스2023. 05.15고창군 대산면 중산리 목교마을의 이팝나무(천연기념물 제183호)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며 하얀 '쌀밥꽃'을 피웠다. 나무 전체에 뒤덮인 하얀 꽃이 마치 쌀밥(이밥) 같다고 불리는 이팝나무는 꽃이 얼마나 많이 피느냐에 따라 그해 농사의 풍년과 흉년을 점치기도 했으며 여름이 시작될 때인 입하(음력 5월경) 즈음에 꽃이 피어 입하목(立夏木)으로 불린다. 대산면 중산리 이팝나무는 수령 약 250년 정도에 높이 10.5m, 둘레 2.68m로 '이팝나무'로서는 매우 크고 오래된 노거수(老巨樹)로 생물학적 보존 가치를 인정받았다. 고창군·국립산림과학원·문화재청이 영구 보존을 위해 유전자은행을 통해 복제나무를 육성하고 있다. 대산면은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시기를 맞아 이팝나무 주변 환경정화와 제초작업을 시행해 아름다운 볼거리제공을 위해 ...
문화관광 고창뉴스2018. 05.14전북 고창군 대산면 중산리 목교마을의 이팝나무(천연기념물 제183호)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며 하얀 '쌀밥꽃'을 피웠다.
포토뉴스 고창뉴스2018. 05.14“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박종열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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