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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규 고창군의원 조국혁신당 예비후보(오른쪽에서 두 번째) 개소식에서 조국혁신당 후보들이 손을 잡고 선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해, 유기상, 오교만 예비후보(조국혁신당 제공) . |
이날 개소식에는 조국혁신당 소속 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 오교만 광역의원 고창 2선거구 예비후보, 이종해 기초의원 가선거구 예비후보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최 예비후보는 “5선의 관록으로 군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현장 중심 의정을 펼치겠다”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신뢰받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창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유기상 예비후보는 “최인규 후보는 어느 누구보다 더 지역을 잘 이해하고 군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해 온 인물”이라며“지방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군수와 군의회 간 협력이 중요하다. 군민 삶을 바꾸는 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 ▲농어촌 소득 기반 강화 ▲청년 정착 여건 개선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 등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형식적인 의정활동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의정, 군민과 늘 소통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하겠다”며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0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