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5선 관록으로 군민 삶 바꾸는 실천형 의정” 강조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년 04월 20일(월) 17:58
최인규 고창군의원 조국혁신당 예비후보(오른쪽에서 두 번째) 개소식에서 조국혁신당 후보들이 손을 잡고 선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해, 유기상, 오교만 예비후보(조국혁신당 제공) .
[고창뉴스]고창 기초의원 나선거구(성내, 흥덕, 부안, 심원)에 출마하는 조국혁신당 최인규 예비후보가 20일 흥덕면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국혁신당 소속 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 오교만 광역의원 고창 2선거구 예비후보, 이종해 기초의원 가선거구 예비후보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최 예비후보는 “5선의 관록으로 군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현장 중심 의정을 펼치겠다”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신뢰받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창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유기상 예비후보는 “최인규 후보는 어느 누구보다 더 지역을 잘 이해하고 군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해 온 인물”이라며“지방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군수와 군의회 간 협력이 중요하다. 군민 삶을 바꾸는 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 ▲농어촌 소득 기반 강화 ▲청년 정착 여건 개선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 등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형식적인 의정활동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의정, 군민과 늘 소통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하겠다”며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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