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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해 조국혁신당 예비후보가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2026.4.11/고창뉴스 |
이날 개소식에는 조국혁신당 관계자와 지지자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이 후보는 30여 년간 이어온 지역 봉사 활동을 바탕으로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종해 예비후보는 “오랜 시간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며 군민들과 함께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군의원으로서 고창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형식적인 정치가 아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의정활동이 필요하다”며 “혁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대한적십자사 활동과 지역 봉사단체 운영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해 온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의정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이종해 예비후보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지역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