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군이 주민등록인구 5만명 사수를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범군민 실천운동 확산에 나섰다. 고창군은 10일 오후 ‘인구 5만 지키기 추진단’ 회의를 열고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단체별 협력 방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단 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고창군 인구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그동안의 인구 5만 지키기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고창愛주소 갖기 운동'을 비롯해 전입 지원, 청년 정착, 기업·기관 협력, 생활인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탑뉴스 고창뉴스2026. 08.10[고창뉴스]고창군 심원면과 흥덕면, 성내면이 고창군 인구 5만 명 유지를 위해 기관·사회단체와 힘을 모으며 민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심원면(면장 유정현), 흥덕면(면장 안경희), 성내면(면장 이남례)은 30일 지역 주요 기관·사회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고창군 인구 5만 명 유지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인구 늘리기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인구 5만 명 유지가 군 재정 규모와 지역경제, 생활 기반시설 유지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인구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7.31[고창뉴스]심덕섭 군수가 민선 9기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군민과 함께 미래를 열고 더 크게 도약하는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며 새로운 군정 비전과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심 군수는 14일 오전 고창군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민선 9기 군정 슬로건을 '함께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으로 확정하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갈 80대 공약과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심 군수는 "이번 슬로건에는 군민의 지혜를 바탕으로 주민과 행정이 함께 고창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실천 의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는 군민과 함께 묻...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7.14[고창뉴스]고창군이 인구 5만명 사수를 위한 '고창愛 주소갖기 운동'에 기여한 우수부서와 우수직원을 선정해 포상하며 인구 늘리기 운동에 힘을 보탠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고창군은 29일 7월중 직원 소통의 날에서 2026년 상반기 인구 5만 지키기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전입 실적이 우수한 6개 부서와 직원 6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이번 포상은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도 전입 인구 유치와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현장에서 발로 뛴 부서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인구 증가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6.29[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의 광역의원 정수가 기존 40석에서 44석으로 확대되면서 지역 정치 지형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17일 지방의원 선거구 획정 및 정수 확대를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논의·확정하고, 전북도의원 정수를 4석 늘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민 의견을 보다 폭넓게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조정으로 헌법재판소 헌법불합치 판결에 따라 의석 축소 우려가 제기됐던 장수군과 무주군은 기존 광역의원 의석을 유지하게 됐다. 농산어촌 지역의 대표성 약화...
정치의회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4.18[고창뉴스]고창군이 인구 5만 유지 사수를 위해 범군민 참여형 홍보 활동에 본격 나섰다. 고창군은 19일 현재(2월 말 기준) 인구 5만196명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고창 인구 5만 지키기, 나부터 함께’를 슬로건으로 전 군민과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 특히 ‘고창愛 주소 갖기’ 캠페인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인구 유지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본청 각 부서와 사업소, 읍·면 행정복지센터까지 전 행정조직이 참여하는 대응체계를 구...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3.19[고창뉴스]공음면(면장 김애숙)이 23일 이장회의를 마친 뒤, 공음면 이장 40여명이 모여 ‘고창인구 5만 지키기 피켓 캠페인’을 열었다. 고창군 인구는 올해 1월31일을 기준으로 5만242명(공음면 2204명)이며, 전년도 1월에 비해 627명(공음면 68명 감소)감소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감소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 고창군 인구 유지를 위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이장들은 앞으로도 인구지키기 및 인구증가를 위해 주민들과 협력하며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김...
읍면소식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2.25[고창뉴스] 해리면(면장 홍정묵)과 공음면(면장 김애숙)이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해리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리면, 공음면 기관사회단체장과 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각자 준비한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지역 농·수산물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는 공음면에는 전통시장이 없어 인근 공음면 직원들과 사회단체가 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민생경제 회복에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을 ...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2.10[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이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전북자치도는 23일 오전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를 열고, 고창군의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전략에 대한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도·군 관계자와 지역 주민 350여 명이 참석해 체육 인프라 확충, 농생명산업 육성, 관광 인프라 조성 등 고창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과제들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행사에 앞서 고창군의회(의장 조민규)를...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1.23[고창뉴스]고창군이 주민등록인구 5만 명 선(2025년 12월 말 기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인구감소 시대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단순한 수치 방어를 넘어,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상생 전략을 통해 인구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출생 감소와 고령화로 자연적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전입 증가 등 사회적 인구 유입을 통해 주민등록인구 5만 명을 유지하며 행정·교육·경제의 최소 기반을 안정적으로 지켜냈다. 이는 민선 8기 들어 추진한 ‘투트랙 인구정책’의...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1.227월 11일은 '인구의 날'이다. UN이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돌파한 1987년 7월 11일을 '세계 인구의 날'로 제정한 것과 대조적으로, 우리는 저 출생과 고령화 시대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2011년 법정기념일로 정해졌다. 세계 인구는 계속 늘어나 82억 명을 돌파한 반면, 대한민국은 저 출생, 고령화가 심각한 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지방소멸을 우려하고 있다. 2025년 6월 기준 고창군의 인구는 5만 631명으로, '5만 '선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고창군은 '인구 5만 지키기 추진단'을 구성하고...
기고 고창뉴스2025. 07.29고창군은 13일 오후 ‘인구 5만 지키기 추진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인구지키기 범군민 운동에 돌입했다. 추진단은 고창군의 각계 기관·사회단체 대표와 공무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위원들은 △고창군 인구 현황 △‘고창愛 주소갖기’ 추진실적 △고창군의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보고와 함께 참석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추진단은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고창 5만 지키기’ 범군민 공감대 확산, 지역 맞춤...
주요행사 고창뉴스2025. 05.14‘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넘치는 고창’을 슬로건으로 출범했던 민선 8기 고창군이 2년을 맞았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위 공무원(행정고시) 출신 답게 특유의 글로벌마인드와 도전정신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활력 넘치는 고창을 만들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전북자치도 최초로 세계 일류기업 '삼성전자' 스마트물류센터를 유치하며 지역과 기업계 최대 화두를 만들어 냈다. 이에 전국 군단위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1770억원 규모의 '터미널도시재생 혁신지구' 등 초대형 ‘전략사업’도 성공적으로 유...
탑뉴스 고창뉴스2024. 07.01고창군의 인구가 최근 4개월여간 전출자보다 전입자가 많은 인구순유입을 이어가고 있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8일 고창군에 따르면 2023년 9~12월 고창군의 전입인구는 1577명에 달했으며 반면 전출은 1372명으로, 4개월째 ‘전입초과 현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11월에는 92명, 12월에는 61명이 늘어 인구순유입 현상이 뚜렷했다. 실제 고창군은 다른 농촌지역과 비슷하게 같은기간 출생(35명)보다 사망(88명)이 훨씬 많은 ‘자연적 감소’ 상황이다. 하지만 공공임대주...
탑뉴스 고창뉴스2024. 01.08강호항공고 김하은 학생, 한국은행 최종 합격…맞춤형 취업교육 결실
고창 미술작가 강복남 개인전 성료…‘낮잠처럼 머무는 풍경’에 머문 일상의 여유
신림면 주민행복센터 새출발…18일부터 신청사 업무 시작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 전북도 찾아 현안사업 지원 요청
공음면 덕암농장 정현주 대표, 어르신들에 계란 500판 기부
르네상스 웨딩홀 최순옥 대표 '오늘도 삶을 건너는 중이다' 첫 수필집 펴내
"폭염과 가뭄 함께 극복해요"…고창농협, 양수기 64대 지원…고령 조합원에 보행보조기도 전달
윤준병 의원,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연임…권리당원 68.93% 찬성
고창 적십자봉사회 새 보금자리 마련…재난구호·나눔활동 강화
“고창의 매력을 사진에 담아주세요”…‘2026 고창 관광사진 공모전’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청년정책 성과 인정
고창농악의 신명, 꽃대림굿으로 잇는다…‘제7회 고창농악 꽃대림축제’ 28일 개막
고창해풍고추, 소비자와 만나 ‘인기’…2026 직거래 한마당 성료
“치매 환자 자산도 안전하게”…고창 독거 치매 어르신 첫 ‘재산관리’ 사례
세계유산부터 장어·청보리밭까지…‘고창의 매력’ 대한민국 명소로 통했다
윤준병 의원“아이들의 생존권 지켜져야”…‘양육비 선지급 현실화법’ 대표 발의
'찬성 93.1% 얻은 강경숙 국회의원'…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 선출
“지역 현안 해결·국가예산 확보 힘 모은다”…고창군-민주당 지역위, 정책협의회 개최
"하루빨리 일상 생활로 돌아오길" …공음면, 수해 입은 거제시 연초면에 따뜻한 손길
동리창극단, 창극 ‘1872 고창 히어로’ 27일 공연…“소리의 성벽을 쌓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