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군이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신재효 고택으로의 초대’를 본격 운영하며 지역 문화유산 활용에 나선다. 고창군은 (사)동리문화사업회와 국가유산청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4월 25일부터 10월까지 '판소리 여섯마당'을 집대성했던 신재효 고택과 판소리공원 일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판소리와 창극, 탐방,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돼 전통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당창극 ‘흥보 설전’ ▲판소리 마스터 클래스...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4.22[고창뉴스]고창문화도시센터가 판소리 투어 프로그램 ‘시간을 걷는 소리:판소리’를 오는 11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2차례씩 운영한다. 고창군 대표 관광지 고창읍성과 신재효 고택을 배경으로, 판소리 명창의 공연과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 전통 공예 체험을 결합한 문화관광형 투어이다. 투어는 ▲50분 코스(읍성 해설+공연) ▲100분 코스(읍성 해설+공연+전통체험) 두 가지로 진행하며 참가자는 성곽을 걸으며 판소리의 울림을 직접 듣고, 고창의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다. 우천 시에는 신재효판소리공원 판소리영...
문화관광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0.23[고창뉴스]고창군이 2026년도 국가유산청 공모에서 총 5개 분야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억2500만원을 포함한 총 2억86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선정 사업은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 ▲고택·종가집 활용사업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사업 ▲미래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 등이다. ▶3년 연속 선정으로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生生고창, 굿과 함께)’=고창농악을 주제로 공연, 교육, 체험, 숙박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상설굿판 공연, ‘농악 사계절 굿스테이’, ‘상생...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09.22고창군 고창읍성 옆 판소리문화공간이 ‘신재효판소리공원’으로 이름 붙여졌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동리 신재효 고택 옆 '동리정사' 조성공사를 마치고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신재효판소리공원’으로 이름을 확정했다. 논의 과정에서 ‘동리정사’로 불렸던 명칭은 신재효 선생 사후에 행장을 기록하기 위해 처음 사용된 표현으로, 전체 공간에 대한 대표성을 갖기에는 적절하지 않다는 전문가 의견이 있었다. '신재효판소리공원'은 판소리 관련 시설물을 통칭하는 명칭이며, ‘공원’은 누구나 동참하는 열린 공간임을 의...
탑뉴스 고창뉴스2023. 03.09조선후기 판소리 이론과 교육의 역사적 현장이었던 ‘동리정사의 옛모습 재현과 경관지구’를 주제로 제15회 고창판소리학술발표회가 16~17일 고창군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개최됐다. 고창군은 판소리를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1812~1884) 선생의 4000여평 고택을 복원해 ‘동리정사(桐里精舍) 재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동리정사는 동양의 세익스피어로 불리우는 동리 신재효 선생이 널따란 집을 자신의 호를 따서 그 안에 소리청을 만든 곳이다. 이후 최초의 여류 국창인 진채선 등 전국의 소리꾼들을 불러 모아 숙식을 제공하며 판소리 사설을 일일이 체계적으로 정리한 공간이다. 현재는 사랑채 건물만 남아 있다. 이번 연구발표회는 동리정사의 옛 모습을 재현해 내기 위해 동리 신재효 선생의 행적을 정리한 자료, 신재효 선생의 노래(단잡가), 증언자료,...
문화관광 고창뉴스2019. 11.20고창군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연계한 관광자원 발굴로 관광객 600만명 시대를 열었다. 3일 군에 따르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2017년 전국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서 지난해 고창군을 찾은 관광객은 596만8330명으로 전북도 입장객의 16.7%를 차지했다. 고창군을 방문한 관광객은 2015년 466만8000명, 2016년 480만7000명, 2017년 596만8330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곳은 선운산도립공원으로...
문화관광 고창뉴스2018. 05.03강호항공고 김하은 학생, 한국은행 최종 합격…맞춤형 취업교육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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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일상 생활로 돌아오길" …공음면, 수해 입은 거제시 연초면에 따뜻한 손길
동리창극단, 창극 ‘1872 고창 히어로’ 27일 공연…“소리의 성벽을 쌓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