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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청보리밭 자료사진 |
축제는 공음면 학원관광농장 일원에서 5월10일까지 23일간 펼쳐지며, 드넓은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주차요금 1만원을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하는 제도가 도입된다. 관광객들은 환급받은 상품권을 축제장과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주차 공간을 확대하고,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방문객 편의도 강화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보리밭 사잇길 걷기’와 트랙터 관람차 등이 운영되며, 개막식은 4월18일 오후 2시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고창군 관계자는 “관광객 편의와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방문객들이 고창의 봄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