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군이 안정적인 농촌 인력 수급 체계 구축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베트남과 캄보디아 현지 기관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고창군은 오는 18일까지 베트남 닌빈성과 캄보디아 프놈펜·깐달 지역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체계 점검과 송출기관 협력 강화를 위한 공무 국외출장을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이영윤 고창군 농어촌산업국장을 비롯해 김용진 농업정책과장 및 관계 공무원과 지역 농협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고창군은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약 3000명의 입...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5.15[고창뉴스]고창군이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창사랑상품권 사용권을 확대 시행한다. 고창군은 올해 고창지역에서 농촌 일손을 돕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약 34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의 소비가 지역 내에서 이뤄지도록 ‘고창사랑상품권’ 이용 확대 정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운영 방식은 근로자가 임금을 현금으로 지급받은 이후 상품권 구매를 희망할 경우, 행정에서 수요를 취합해 상품권을 일괄 구매·배부하는 방식이다. 할인율은 군민과 동일하게 적용되...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5.06[고창뉴스] 전 세계적인 항공편 축소와 비자 발급 지연 등 악조건 속에서도 고창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진행되며 전북 시·군 가운데 상위권 입국률을 기록하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유치 예정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3000명으로, 이 가운데 1800명(60%)이 입국을 마쳤다. 이는 본격적인 모내기와 감자 수확철을 앞둔 시점에서 농번기 인력 수급에 일정 부분 숨통을 틔운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 입국 지연의 주요 원인은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항공편 축소와 비자 심사 강화로 분석된다...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4.15[고창뉴스]고창군에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3000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한다. 고창군은 27일 “이번 주 캄보디아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 30여 명이 입국하는 것을 시작으로, 상반기 중 총 300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고창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0명 늘어난 규모다. ■ 공공형 계절근로 확대…고령·소규모 농가까지 지원 군은 해외 송출국과의 사전 협의를 강화하고, 전주출입국·외국인관리사무소와 긴밀히 협조해 통관·외국인 등록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 영농 일정에...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2.28강호항공고 김하은 학생, 한국은행 최종 합격…맞춤형 취업교육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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