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군의회가 제322회 임시회 기간 중 진행된 2026년도 부서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무리했다. 군의회는 임시회 9일째인 3일 환경위생과, 건설과, 상하수도사업소, 보건소(보건행정과·건강증진과), 농업기술센터(농촌개발과·기술지원과) 등 5개 부서에 대한 보고 청취를 끝으로 각 부서별 2026년 주요업무보고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업무보고는 군정 주요사업 추진 방향과 현안을 점검하고, 분야별 정책 보완사항을 제시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조민규 의장은 업무보고를 마무리하며 “이번 보고는 고창군 주요사업 방...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3.04[고창뉴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정읍‧고창)이 쌀값 안정 대책과 동절기 가축질병 대응 상황 점검에 나섰다. 윤 의원은 25일 더불어민주당 농해수 정책조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쌀 수급 안정 방안’과 ‘가축질병 발생 및 대응 현황’에 대한 긴급 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에는 서삼석·송옥주·임호선·문금주·임미애 의원 등 농해수위 소속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지난 1월 발표된 쌀 수급 안정 대책의 이행 상황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
정치의회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2.26[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정읍시 소재 한 양돈농장에서 폐사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양성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발생은 지난 2월 초 고창군 양돈농장에서 ASF가 발생한 데 이어 도내 두 번째 사례로, 방역당국이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확진 즉시 해당 농장에 이동제한 조치를 내리고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출입을 전면 통제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농장 내 긴급 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도내 전체 양돈농가에 발생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2.13[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 행정안전부가 고창 지역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을 위해 ‘강화 방역체계’를 전면 가동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1일 고창군 성송면 학천로 일대 양돈농장에서 ASF가 확인됨에 따라 도내 전역의 방역 단계를 상향하고, 단순 농장 단위 방역을 넘어 바이러스 전파 경로를 원천 차단하는 광역 차단 방역으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생은 지난달 26일 전남 영광 사례 이후 6일 만에 인접 지역에서 확인돼, 사람·차량·환경을 통한 오염원 유입...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2.02[고창뉴스]고창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며 전북 전역에 방역 비상이 걸렸다. 이번 사례는 2026년 들어 전국 다섯 번째 발생이자, 전북지역에서는 처음 확인된 사례로 지역 양돈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고창군 소재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 판정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 발생 현황은 강원 1건, 경기 2건, 전남 1건, 전북 1건 등 총 5건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와 고창군은 발생 즉시 해당 농장에 이...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2.01[고창뉴스]고창군은 인접한 전남 영광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유입을 막기 위해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가축전염병 예방에 나섰다. 28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전날 전남 영광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돼지 폐사 신고가 접수된 뒤 정밀검사 결과 ASF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 해당 농가는 양돈 약 2만 마리를 사육하는 대규모 농장으로, 방역당국은 전두수 살처분과 함께 반경 10km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이동 제한과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강원 강릉, 경기 안성, 포천에서 지속적으로 발...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1.28[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주요 가축전염병의 발생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올해 총 774억원을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방역정책이 ‘사후 대응’에서 ‘발생 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전북도는 정부의 중장기 방역전환 방향에 발맞춰 선제적 상시방역체계 구축과 현장 중심 방역관리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도는 이를 위해 4대 핵심 항목과 7개 중점분야를 설정하고, 예방 중심 투자와 현장 실행력을 바탕으로 상시방역 시...
도정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1.23고창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고,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이달부터 12월28일까지다. 관내 엽사 38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 시 구제활동,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멧돼지 포획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고창군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서와 합동으로 준수사항 및 총기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교육을 사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총기류 사용으...
탑뉴스 고창뉴스2023. 02.02고창군은 AI·구제역·ASF 등 가축전염병의 선제적 예방 및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강경원 흥덕가축병원장 등 수의사 6명을 ‘2023년 고창군 공수의’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 6명은 향후 1년간 담당 공수의 지역의 가축사육 농가에 대한 동물의 진료,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브루셀라병 및 결핵 혈청검사를 위한 채혈, 고병원성 AI 간이검사 및 가축전염병의 예찰업무, 동물 복지 및 보호업무 등 가축방역업무를 지원한다. 특히 특별방역대책 기간에는 가축질병별 감수성 동물에 대한 순회 예찰...
탑뉴스 고창뉴스2023. 01.04고창군이 AI·구제역·ASF 등 가축전염병의 선제적 예방과 동물 복지향상을 위해 관내 수의사 6명을 ‘2022년 고창군 공수의’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유기상 군수, 신남식 연합동물병원장을 비롯한 관내 개업 수의사 6명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코로나19 확산방지 기본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1년간 담당 공수의 지역의 가축사육 농가에 대한 동물의 진료,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브루셀라병 및 결핵 혈청검사를 위한 채혈, 고병원성 AI 간이검사 및 가축전염병의...
탑뉴스 고창뉴스2022. 01.11고창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지역내 농가 유입차단을 위해 방역대책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질병발생 동향 파악과 의심축 발견시 즉시 신고 안내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을 막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농가 전담공무원 31명을 동원해 주요 임상증상(고열, 충혈, 청색증 등)에 대한 전화예찰과 문자메시지, SNS로 농가 차단방역 등 홍보를 강화한다. 또 흥덕면 거점소독시설도 상시 운영해 축산관련 차량의 빈틈없는 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탑뉴스 고창뉴스2021. 08.13고창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유입차단을 위해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창군은 특별방역 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축산농가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매일 예찰점검과 축사내·외 소독, 차량과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또 공동방제단(3개반)과 광역방제기를 동원해 축산농가와 동림저수지 진입·수변 지역 소독, SNS·현수막·홍보책자 등 농가 준수사항 알리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외에도 친환경 소독약품을 사용한 드론방제도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소독차량이 접근하기 어려운 동림저수지 수변구역 50㏊를 3개팀이 5개 구역으로 나눠 소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차단에 나섰다. 앞서 지난 9일 타시군 ASF 발생에 따라 축산농가와 관련...
농업정책 고창뉴스2020. 10.14고창군 광승리 해안가에서 발견된 멧돼지 사체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고창군은 해당 멧돼지 사체 시료를 국립환경과학원에 의뢰, 아프리카 돼지열병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17일 밝혔다. 고창군은 멧돼지가 발견된 해안가에 배치한 소독차를 모두 철수시켰다. 이에 앞서 전날 오전 7시52분께 광승리 해안가에서 멧돼지 사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군산해양경찰서에 접수됐다. 해경은 즉시 관련기관에 통보를 했고, 고창군은 방역기관과 함께 긴급 출동해 사체를 수거했다.
탑뉴스 고창뉴스2019. 10.17고창군 해리면 한 해안가에서 멧돼지 사체가 발견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16일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2분께 광승리의 해안가에서 멧돼지 사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즉시 관련기관에 통보하고 방역기관과 고창군이 긴급 출동해 사체를 수거했다. 사체는 인근 바다에서 떠내려 온 것으로 추정된다. 고창군은 멧돼지가 떠내려온 추정경로를 파악하는 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료를 채취해 방역기관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상태다. 검사 결과는 이르면 17일쯤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전북에서는 이달에만 5구의 멧돼지 사체가 발견됐다. 이들 사체에 대한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사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탑뉴스 고창뉴스2019. 10.16고창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압 저지를 위해 24시간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 고창군은 경기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군은 17일 경기도 파주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는 통보를 받은 즉시 가축 방역 상황실을 설치하고 긴급 예찰과 방역을 진행했다. 또 축사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울타리를 튼튼하게 보강해 멧돼지 등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프리카돼지열병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해 관내 양돈농장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과 소독필증을 발급하고 있다. 고창군 축산과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예방백신과 치료약이 없고 치사율이 100%에 가까워 발생 시 경제적 피해가 크다”며 “군민들께서는 방역활동에 협조해 주...
산업경제 고창뉴스2019. 09.18“지금 이 순간, 다시 피어난 인생의 화양연화”
김영식 권한대행, 해리 축산 피해 농가 현장 중재…'광승ㆍ방축 마을 토사 반출 전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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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성송·대산면 일원 '산수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선정…2031년까지 225억원 투입
유기상 후보 “심덕섭 후보 의혹 철저 규명해야”…공정선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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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후보“고창 농생명식품산업 중심지로 육성”…축산업 맞춤형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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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해양경찰 최초 ‘교육기부 진로체험 우수기관’ 선정
민주당 전북도당, 기초의회 비례대표 확정…고창 ‘최선례’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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