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군이 서해안고속도로 고창IC 진입도로에 고창의 역사와 문화, 세계유산을 상징하는 경관조형물을 설치하고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고창의 첫인상을 선보인다. 고창군은 ‘고창 진입관문 상징조형물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올해 7월까지 총사업비 9억4500만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새롭게 설치된 조형물은 고창을 대표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인돌과 갯벌, 해양생물 등을 형상화해 고창만의 정체성과 지역적 특색을 담았다. 특히 “이제 고창에 들어섰으니 지금까지 와는 다른 최...
탑뉴스 고창뉴스2026. 08.19[고창뉴스]고창군이 지방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상반기 합동단속을 실시해 체납차량 17대를 적발했다. 고창군은 지난 13일 고창IC 일원에서 군청·고창경찰서·한국도로공사와 합동단속반을 꾸려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장기 체납 차량에 대한 징수 활동 강화와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단속 결과 총 17대의 체납 차량이 적발됐으며, 이 가운데 2대는 현장에서 번호판을 영치했고 15대는 영치예고 조...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5.15[고창뉴스]고창군은 고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성규)가 운영하는 자활사업단 ‘고인돌청정두부(고창콩두부과자)’가 생산시설을 이전하고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작업 공간 확대와 노후시설 개선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생산 효율성과 판매 경쟁력 강화를 함께 도모하기 위해 추진했다. 새 사업장은 고창읍 IC 인근으로 이전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생산·물류·유통 전 과정에서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위생적 생산환경을 기반으로 HACCP 재인증을 추...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2.31[고창뉴스]고창군이 경찰서·한국도로공사 합동으로 자동차 일제 단속을 통해 체납차량 등 15대를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창군은 11일 고창IC에서 관계기관 합동단속을 통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과태료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 및 불법명의 차량단속을 병행해 실시했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타 시·군 등록 차량 경우 3회 이상 체납)으로 지방세 뿐만아니라 세외수입 및 각종 차량관련 과태료를 분석해 체납차량 선별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반은 이날 15대의 체납차량을 적발하고 이 중 1대는 현장 영치했...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1.13고창군이 체납 차량 합동단속반(군청·경찰서·한국도로공사)을 편성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과태료 체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 및 불법명의 차량 단속 등을 실시했다. 고창군은 고창IC에서 33대의 체납 차량을 적발하고 이 중 2대는 현장 영치했으며, 31대는 영치예고 조치했다고 26일 밝혔다. 2025년 5월 21일 기준 고창군 자동차세 체납은 2억 8000만원으로 전체 체납액 15억 4700만원의 18.1%를 차지하고 있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타 시·군 등록 차량 경우 3회 이상 체납)으로 지방세...
탑뉴스 고창뉴스2025. 05.27고창군이 지방세와 세외수입 과태료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불법명의 차량단속을 통해 모두 32대를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고창군은 경찰서·한국도로공사와 합동단속을 통해 전날 고창IC에서 모두 32대의 체납차량을 적발했다. 이 중 2대는 현장 번호판을 영치하고, 30대는 영치예고 조치했다. 고창군 자동차세 체납은 2억7500만원으로 전체 체납액 15억 3200만원의 17.9%를 차지하고 있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타 시·군 등록 차량 경우 3회 이상 체납)으로 지방세 뿐만아니라 세외수입 및 각종...
산업경제 고창뉴스2024. 11.29"람사르 고창 운곡습지를 국가정원으로 조성하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자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전북자치도 고창군 운곡습지를 활용해 국가정원을 조성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18일 전북자치도 고창군의회 이경신 의원은 제312회 고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운곡람사르순지를 활용한 지역발전 방안'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 의원은 "전형적인 내륙습지 생태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운곡람사르습지를 보전하면서 동시에 관광 자원화하는 방안의 하나로 전국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국가정원을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정치의회 고창뉴스2024. 11.18지역 화훼업계 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길목에 여름꽃 식재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월곡교차로와 고창IC 입구 화단에는 백일홍과 사계패랭이, 성두교차로와 우체국 앞, 선운산 입구에는 맨드라미와 사계패랭이가 심어졌다. 이번에 식재된 꽃은 모두 5만5000본으로 고창군 화훼농가들이 직접 생산 납품한 꽃들이다. 현재 지역 화훼농가들은 소비위축과 생산비 증가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 탓에 유난히 비가 많이 오면서 꽃이 잘 크지 못해 고충이 가중되던 상황이었다. 이에 고창군은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탑뉴스 고창뉴스2024. 07.31고창군이 체납차량과 불법명의 차량단속을 통해 총 35대를 적발했다. 고창군은 28일 고창IC에서 합동단속반(군청·경찰서·한국도로공사)을 편성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과태료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불법명의 차량단속을 병행해 실시했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타 시·군 등록 차량 경우 3회 이상 체납)이다. 고창군은 이날 35대의 체납차량을 적발하고 이중 3대는 현장 영치했다. 32대는 영치예고 조치했다. 2024년 5월 27일 기준 고창군 자동차세 체납은 3억 900만원으로 전체 체납액 14억810...
탑뉴스 고창뉴스2024. 05.30'초일류 기업 삼성전자가 전북에 둥지를 튼다' 그동안 전북과 기업연고가 거의 없었던 삼성이 올해 전북에 대규모 투자 계약과 함께 둥지를 틀게 되면서 전북 경제 활력의 신호탄을 쐈다. 올해 9월25일 세계 초일류 기업인 삼성전자㈜는 전북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 3000억원을 투자해 호남권 최대 규모의 물류센터를 조성하기로 전격 협약을 맺었다. 이번 투자는 전북도에 삼성이 대규모 사업장을 구축한 최초 사례이자 민선8기 들어 새만금 외 지역에 2000억원 이상을 투자한 첫 대규모(관광 제외) 투자사례로 대기업과 전북...
산업경제 고창뉴스2023. 12.26세계 초일류 기업인 삼성전자㈜가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 3000억원을 투자해 호남권 최대 규모의 물류센터를 조성한다. 삼성전자, 전북도, 고창군은 25일 오후 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번 투자는 전북도에 삼성이 대규모 사업장을 구축한 최초 사례이자 민선8기 들어 새만금 외 지역에 2000억원 이상을 투자한 첫 대규모(관광 제외) 투자사례다. 협약식에는 김동욱 삼성전자 부사장을 비롯해 김관영 전북도지사, 심덕섭 고창군수, 윤준병 국회의원, 윤여봉 경제통상진흥원장을...
탑뉴스 고창뉴스2023. 09.26고창군은 고질적인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 35대를 적발하고 번호판을 영치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창군은 24일 서해안 고속도로 고창IC 부근에서 고창경찰서, 도로공사 고창영업소와 합동으로 체납차량과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타 시·군 등록 차량 경우 3회 이상 체납)으로 지방세뿐만 아니라 세외수입 및 각종 차량관련 과태료를 분석해 체납차량 선별 단속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이날 35대의 체납차량을 적발하고 이 중 11대는 현장 영치했으며 24대는 영치예고...
탑뉴스 고창뉴스2022. 11.28고창군이 민선 8기 군정 시작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며 기업유치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육성기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난해 30개 기업에 120억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해 기업의 호응이 좋았던 만큼 올해도 기업의 경영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소기업육성기금의 융자 용도 및 한도액 확대, 이차보전 비율 상향, 기금운용심의위원회 규정을 보강해 ‘고창군 중소기업...
탑뉴스 고창뉴스2022. 10.25고창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 고창군은 최근 심덕섭 군수가 지역내 기업 유치를 위해 전국 자동차 부품업체 300여개사를 대상으로 군수 서한문과 산업단지 입주 인센티브 안내 홍보물을 발송했다고 2일 밝혔다. 서한문에는 자동차·반도체 부품산업 등 첨단 미래산업과 친환경 ESG 기업 유치를 위한 고창군의 의지를 담았으며 특히 실수요자의 요구에 맞게 기업별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고창일반산업단지는 서해안고속도로와 고창~담양간 고속...
탑뉴스 고창뉴스2022. 10.04전국 지방자치단체는 소리 없는 기업유치 경제전쟁을 벌이고 있다.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19로 외자유치가 제한되면서 하나의 기업이라도 더 유치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창출로 젊은인구 유입을 만들고, 지역소멸을 늦추고,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현재 고창군에는 4곳의 농공단지에서 74개 업체가 운영되고 1000여명 이상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매년 납부하는 지방세는 약 12억원 정도로 열악한 지방재정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현대금속과 같은 강소기업이 있으며, 복분자농공단지에는 엄지식품이 ...
기고 고창뉴스2021. 03.09김종현 경희종일한의원장, 고창군 드림스타트 아동에 300만원 상당 생맥산 900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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