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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협의회(회장 박영택) 김경주 간사와 김재임 자문위원이 10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2025년 전북지역 의장 표창 수여식’에서 의장(대통령) 표창을 받았다.(민주평통 제공) |
이날 수여식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전북지역회의 김영복 부의장이 표창을 전수했다.
두 수상자는 그동안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경주 간사와 김재임 자문위원은 “이번 수상은 고창군협의회 모든 자문위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 공존과 국민 통일 의지 확산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대통령 자문기구로,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여론 수렴과 국민적 합의 도출, 지역사회 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