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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사랑방정육식당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
착한가게는 자영업자들이 매월 3만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하는 가게로, 기부금은 전라북도공동모금회를 거쳐 지역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며, 대산면 착한가게는 총 8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이이순 사랑방정육식당 대표는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산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상 대산면장은 “나눔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사랑방정육식당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