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대산면 지사협, 사랑방정육식당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08월 20일(수) 14:47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사랑방정육식당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사랑방정육식당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들이 매월 3만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하는 가게로, 기부금은 전라북도공동모금회를 거쳐 지역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며, 대산면 착한가게는 총 8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이이순 사랑방정육식당 대표는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산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상 대산면장은 “나눔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사랑방정육식당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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