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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비로 한국농어촌공사 관리저수지 저수율은 평균 89%로 평년대비 2%이상 높아졌다.
고창군 자체 관리 저수지도 90%이상의 저수율을 유지하면서 농번기 농업용수 공급에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이전까지는 저수율이 70%에 머물러 가뭄 피해가 우려됐다.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비로 모내기철 가뭄은 어느 정도 해소된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저수지 관리로 농업인의 풍년 농사를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