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정읍역-상하농원, 농촌체험 토탈여행서비스 협약
2026.04.29 (수) 18:36
검색 입력폼
문화관광

코레일 정읍역-상하농원, 농촌체험 토탈여행서비스 협약

코레일 정읍역(역장 장현호)과 고창군 상하농원(대표 임채문)이 열차 여행상품 이용객 증대를 위해 코레일톡 토탈여행서비스 제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정읍역과 상하농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연계관광 서비스 제공을 통한 철도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상호간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코레일톡 토탈 여행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에서 열차 승차권을 구매할 때 해당 지역의 숙박, 렌터카, 시티투어 등 여행 콘텐츠를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이다.

장현호 정읍역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관광 서비스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채문 대표는 “코레일과 관광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상하농원은 자연과 농촌의 소중함을 느끼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6차산업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상하농원은 매일유업의 관계사로 2016년 4월 개장했으며 `짓다-놀다-먹다`를 주제로 자연 속에서 동물과 교감하고 농부의 정성이 담긴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고창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잡으며 6차산업의 성공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