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정읍역-상하농원, 농촌체험 토탈여행서비스 협약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8월 10일(금) 15:00 |
이번 업무협약으로 정읍역과 상하농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연계관광 서비스 제공을 통한 철도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상호간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코레일톡 토탈 여행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에서 열차 승차권을 구매할 때 해당 지역의 숙박, 렌터카, 시티투어 등 여행 콘텐츠를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이다.
장현호 정읍역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관광 서비스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채문 대표는 “코레일과 관광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상하농원은 자연과 농촌의 소중함을 느끼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6차산업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상하농원은 매일유업의 관계사로 2016년 4월 개장했으며 `짓다-놀다-먹다`를 주제로 자연 속에서 동물과 교감하고 농부의 정성이 담긴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고창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잡으며 6차산업의 성공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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