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군이 동학농민혁명 제132주년을 맞아 관련 학술대회를 열고 고창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했다. 군은 30일 고창 유교문화체험관에서 ‘1894년 동학농민혁명 전후 고창지역 사회변동’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연구소 주관으로 목포대학교 고석규 명예교수의 ‘근대 행정구역 개편과 고창지역 변화’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전경목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조재곤 서강대학교 교수, 남기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등 관련 분야 연구자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김양식 동학농...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4.30[고창뉴스]‘고창 손화중 도소터’와 ‘고창 충현사 편액’ 등 2건 고창군 향토유산으로 지정됐다. 고창군은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지키기 위해 동학농민혁명의 3대 장군인 손화중 장군이 활동한 성송면 '손화중 도서터'와 광해군 때 임금이 직접 사액한 무장면 충현사 편액을 고창향토유산으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고창 손화중 도소터(성송면 괴치리)는 동학농민혁명 지도자 손화중이 1893년 10월 도소를 설치했던 장소다. 이듬해 1894년 3월 20일 제1차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을 알린 무장기포를 일으킬 수 있는 사회적 ...
탑뉴스 고창뉴스2025. 09.09무장포고문은 1894년 3월20일 고창 무장현 구수내 들판에서 4천여 명의 인근 주민들과 전봉준, 손화중, 김개남이 폐정개혁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한 글이다. 선언문은 동학농민혁명(이하 ‘혁명’)의 시발점으로서 무장기포가 갖는 역사적 의미를 더욱 새롭게 확인시켜 주고 있다. “사람을 세상에서 가장 귀하게 여김은 인륜이 있기 때문이며, 군신과 부자는 가장 큰 인륜으로 꼽는다”로 시작되는 포고문은 “신하 된 자들은 한갓 녹봉과 지위를 도둑질해 차지하고·······안으로는 나라를 돕는 인재가 없고, 바깥으로는 백성을 갈취하는 벼슬아치...
기고 고창뉴스2021. 07.28“지금 이 순간, 다시 피어난 인생의 화양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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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전후 고창지역 사회는 어떻게 변했나’…동학농민혁명 제132주년 기념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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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차별 적극 해소하겠다" …천호성 후보, 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정책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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