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 복분자를 활용한 전통주가 전북특별자치도가 선정한 ‘2026년 올해의 건배주’에 이름을 올리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전통주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선정 결과, 과실주 부문에서 배산면주가 고창 LB '복분자음'이 최종 선정되며 전북자치도 대표 건배주로 자리매김했다. ‘복분자음’은 고창 특산물인 복분자를 원료로 만든 과실주로, 풍부한 향과 깊은 맛을 바탕으로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4.04[고창뉴스]고창군은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복분자로 빚은 과실주 ‘복분자음(제조사 배상면주가)’이 국세청 주관 ‘K-술 어워드’ 과실주·맥주류 부문에서 우수 주류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K-술 어워드’는 국세청이 주관하며 국내 중소 양조장의 우수 술을 발굴해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주류 무역수지 적자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렸다. 전국 175개 양조업체가 출품한 366개 주류 중 단 12개 제품만이 분야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배상면주가‘복분자음’은 고창 복분자를 정제·발효해 만든 프리미엄 과실주...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2.09고창군 지역 복분자주 생산업체인 ‘배상면주가고창LB(대표 안재식)’의 대표상품 ‘복분자음’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29일 군에 따르면 이번 수출을 통해 미국 시카고를 비롯, 조지아·일리노이주 등에 ‘복분자음’을 포함해 ‘느린마을소주21’ 등 고창에서 생산되는 주류 1억원 상당이 유통될 전망이다. 복분자음은 한번 마시면 ‘음~’이란 감탄사가 나온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소주에 복분자를 넣어 담근 술과 달리 복분자 그 자체를 발효시켜 만들었다. 국내산 복분자만을 100% 사용해 단맛의 여운이 길게 남고 이취가 없는 게 장점이다. 2017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과실주 부문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이미 애주가들 사이에선 맛과 향으로 정평이 나있다. 배상면주가고창LB 안재식 대표는 “최고품질의 복분자주 수출을 통해 고창 복분자...
산업경제 고창뉴스2021. 01.29'고창고~터미널' 미식관광 명소 조성…중기부 ‘로컬테마상권 육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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