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군이 군민과 탐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한 일제점검을 완료하고, 훼손 시설을 정비하는 등 안전사고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7일 고창군에 따르면 국가지점번호판은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지역과 저수지 등에서 현재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좌표를 표시한 주소정보시설이다. 응급상황 발생 시 신고자가 국가지점번호를 전달하면 소방과 경찰 등 구조기관이 정확한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어 인명구조와 사고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군은 지난 3월부터 관내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해 ...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7.07고창군은 등산객 증가 및 산악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방장산 등산로 31곳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판은 전 국토를 100㎞부터 10m 단위까지 구획해 통일된 번호를 부여한 위치표시체계인 국가지점번호를 활용한 시설물이다. 도로명주소가 없는 등산로, 해안가 등에 응급상황 및 재난사고 발생 시 긴급구조 수행이 용이하도록 위치를 신속히 안내해 군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설치한다. 고창군은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2017년부터 현재까지 선운산 도립공원, 관내 저수지 등 일원에 256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시설물이 없으나 주민의 통행이 잦은 지역과 주요 산책길, 등산로 등 도로명이 없는 지역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
산업경제 고창뉴스2020. 05.14고창군이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위해 보행자용 도로 안내시설물을 대폭 확충했다. 군은 올해 1억2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행자용 도로명판 528개, 국가지점번호판 99개, 기초번호판 87개를 확대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그간 고창군은 도로명주소 안내를 위해 차량용 도로명판 위주로 시설물을 설치해 왔다. 하지만 보행자를 위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이면도로, 골목길, 마을길 등에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확대 설치했다. 또 저수지 제방 등 사고위험지역에 국가표준 위치표시체계인 국가지점번호판 99개소를 설치해 사고 발생시 정확한 위치 신고로 신속한 구조지원이 될 수 있게 됐다. 고창군은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와 편의성 향상을 위해 정기적으로 안내시설물을 점검하고 훼손·분실된 안내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할 계획...
산업경제 고창뉴스2019. 06.27고창군이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 향상과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보행자용 도로명판 237개와 국가지점번호판 100개를 확대, 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그간 도로명주소 안내를 위해 차량용 도로명판 위주로 시설물을 설치했으나 보행자를 위한 안내시설이 부족하여 불편하다는 여론에 따라 이면도로, 골목길, 마을길 등에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또 방장산과 해안자전거도로 등 사고위험지역에 국가표준 위치표시체계인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 사고 발생시 정확한 위치 신고로 신속한 구조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와 편의성 향상을 위해 정기적으로 안내시설물을 점검하고 훼손·망실된 안내시설물을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산업경제 고창뉴스2018. 10.10안전사고 발생 위험지역 위치표시를 위한 ‘국가지점번호판’ 78개를 선운산도립공원 등산로와 운곡습지 탐방로에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우리나라 전 국토 및 이와 인접한 해양을 격자형으로 구획해 격자마다 부여한 번호로, 100㎞단위로 구획된 격자에 문자와 10㎞, 1㎞, 100m, 10m단위의 격자에 숫자를 부여하는 국가표준 위치표시체계이다.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2011년에 도로명주소법에 제도를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험지역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로 구조를 요청하는 사람이 사고 위치를 쉽게 신고할 수 있어 구조를 지원하는 소방, 경찰, 산림청, 지자체 등 유관기관에서는 위치정보를 공동활용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도 산악지역, 해안지역제방, 저수...
탑뉴스 고창뉴스2017. 11.07보행자를 배려한 도로명주소 명판을 확대 설치한다. 군은 올해 5300여만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하고 보행자용 도로명판 202개와 기초번호판 110개, 국가지점번호판 88개를 확대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도로명주소는 차량용 도로명판 위주로 시설물을 설치됐지만 앞으로는 보행자를 위한 이면도로, 골목길, 마을길 등에 보행자를 배려한 도로명판이 설치된다. 뿐만 아니라 산악지역 등 조난위험지역에 국가표준 위치표시인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하고 건물이 없는 외딴 지역 도로변의 전주, 통신주에는 도로명 기초번호판을 설치해 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신고로 신속한 구조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는 물론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건설에 걸맞게 정기적으로 안내시설물을 점검하고 훼손·망실된 안내시설물 정...
산업경제 고창뉴스2017. 06.13"올여름 휴가는 고창 명품 숙소에서"… 고창군 직영 운영으로 체류관광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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