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해리면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보행보조기를 전달했다.(해리면 제공) |
해리면(면장 신동화)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 4가구를 대상으로 보행보조기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행보조기 지원은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동화 해리면장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보행보조기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 생활 여건 등을 살피면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실천했다.
해리면은 이번 지원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외출하고 일상생활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화 해리면장은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jcpark4747@kakao.com
2026.08.24 (월) 1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