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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양돈농가 교육 모습(고창군 제공) |
이번 교육은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 실현을 목표로 축산농가의 안전한 사육환경 조성과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지원단과 공인노무사를 초청해 인수공통 감염병 예방 수칙과 외국인 근로자의 노동법적 지위, 고용·노무 관리 시 유의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아울러 양돈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돼 농가의 이해도를 높였다.
염경선 축산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축산농가 스스로 감염병 예방과 노무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축종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축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