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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매년 실시하는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과 세무공무원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율, 세무조사 실적, 마을세무사 운영, 체납자 채권 확보 등 2개 분야 14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고창군은 전반적인 세정 운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군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1100만 원의 인센티브도 확보했다.
특히 고창군은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체계적이고 신뢰받는 세무행정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동화 재무과장은“이번 성과는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 의식과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납세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정한 세정 운영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