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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열린 고창군 사회복지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심덕섭 군수가 인삿말을 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
이날 총회에는 심덕섭 군수와 조민규 군의장 및 군의원, 협회 임원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결과 및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예산 승인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고창군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역량 강화와 복지증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교육과 정책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전문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에 맞춰 고창군도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활력수당 및 상해보험료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천옥희 회장은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사의 권익 보호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덕섭 군수는 “사회복지사들은 군민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움을 살피며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함께 호흡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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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사회복지사협회 정기총회(고창군 제공) |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