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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로컬JOB센터가 관내 중소기업의 근무환경 개선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JOB센터 지역 업체 애로사항 상담 자료사진(고창뉴스/DB) |
고창군로컬JOB센터(센터장 양치영)는 기업의 작업·복지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환경개선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작업환경과 복지시설을 개선해 근로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채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250만원(자부담 10% 포함) 범위 내에서 환경개선 비용이 지원된다.
특히 ▲휴게실 ▲샤워실 ▲화장실 ▲식당 등 복지환경과 ▲사무공간 ▲환기시설 ▲작업장 보수 등 작업환경 가운데 기업 여건에 맞는 분야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고창군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며, 접수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 2주간이다.
양치영 센터장은 “근무 환경은 구직자들이 직장을 선택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들이 ‘일하고 싶은 일터’로 거듭나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로컬JOB센터(063-561-375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