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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소방서 전경사진(고창뉴스/DB) |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5분께 성송면 계촌길 일원의 한 주택에서 연기가 발생한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약 1시간여 만인 오후 7시48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가 발생한 주택은 시멘트블록조 슬레이트 지붕 구조의 단층 건물(약 66㎡)로, 불로 인해 건물 대부분이 소실되고 냉장고 등 가재도구 일부가 함께 피해를 입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재산피해는 약 900여만 원(소방서 추산)으로 집계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