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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웰스토리 김길남 점장(왼쪽)이 고향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창군 제공) |
김길남 점장은 신림면 출신으로, 2023~2024년에도 각각 300만원씩 기탁하며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고향을 꾸준히 응원하고 있다.
올해는 직장 생활 31년차를 맞아 310만원으로 기탁했다.
김길남 점장은 “고향 고창이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기부를 통해 내 마음속 고향인 고창의 미래가 밝아지는 것을 보며 오히려 더 큰 힘을 얻는다”고 전했다.
심덕섭 군수는 “꾸준한 나눔은 고창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향하는 ‘기부의 가치를 올리는’ 모범 사례”라며 “기탁된 기부금은 청소년 지원, 복지 취약계층 돌봄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