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창군 가족사랑 트리클라이밍대회(고창군 제공) |
트리클라이밍은 생태적인 측면과 높은 곳에 올라 자연을 감상하는 힐링적 측면을 동시에 충족시키면서 현대인에게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특별한 레저로 떠오르고 있다.
고창군은 선운산과 인공암벽장 등에서 클라이밍 교실을 연중 운영 중에 있으며 학교체험활동과 고창을 찾는 단체관광객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 고창군 가족사랑 트리클라이밍대회(고창군 제공) |
고창 미술작가 강복남 개인전 성료…‘낮잠처럼 머무는 풍경’에 머문 일상의 여유
신림면 주민행복센터 새출발…18일부터 신청사 업무 시작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 전북도 찾아 현안사업 지원 요청
공음면 덕암농장 정현주 대표, 어르신들에 계란 500판 기부
르네상스 웨딩홀 최순옥 대표 '오늘도 삶을 건너는 중이다' 첫 수필집 펴내
"폭염과 가뭄 함께 극복해요"…고창농협, 양수기 64대 지원…고령 조합원에 보행보조기도 전달
윤준병 의원,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연임…권리당원 68.93% 찬성
고창 적십자봉사회 새 보금자리 마련…재난구호·나눔활동 강화
'신선한 해풍고추 저렴하게'…고창해풍고추 직거래 한마당, 21~23일 개최
“고창의 매력을 사진에 담아주세요”…‘2026 고창 관광사진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