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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황토배기 멜론은 5년 연속,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공동 주최했다.
지난 2월 1~15일 15일간 신뢰도, 품질, 충성도 등 7가지 항목에 대해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한 인터넷 소비자조사와 브랜드 선정위원회 인증위원들의 인증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고창황토배기 멜론’은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 서해안 해풍, 높은 일교차 등 농산물 재배에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 품질의 농산물을 만들어내기 위한 농가들의 정직한 땀과 열정이 더해져 만들어진다.
군은 고품질 멜론 생산을 위해 새로운 재배기술을 도입하고 생산부터 출하까지 일괄 관리를 통해 생산되며 그 우수성을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아 싱가포르, 홍콩 등지에 수출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최고 품질의 멜론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올해 21회를 맞는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경관축제로 ‘초록물결 음악노트’를 주제로 4월 20일 개막해 5월 12일까지 23일간 고창군 공음면 학원관광농장 100만㎡ 보리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대상 수상의 영광을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멜론 농가에 돌린다”며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농가소득 창출의 효자 종목이 될 수 있도록 고창 멜론을 육성해 나가겠다. 또 연간 50만명이 찾는 청보리밭 축제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