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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장성숲체원은 국민대상 숲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산림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에서 조성한 문수산(축령산) 편백숲 114㏊ 일원에 '국립고창치유의숲'을 올해 개장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협약은 △고창군 치유문화도시 특색을 반영한 산림관광형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운영 △국립고창치유의숲 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투어 프로그램 운영 △기관 간 협업을 통한 고창군민 및 취약계층 대상 산림문화행사 추진 등 상호발전과 협력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창문화관광재단은 고창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관광객 대상 산림치유 투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치유문화도시와 연계할 수 있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종선 재단 상임이사는 “전북권 최초의 산림복지시설인 국립고창치유의숲 완공이 기대된다”며 “지역의 새로운 힐링 명소와 연계한 문화관광 사업 운영을 통해 경쟁력 있는 치유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