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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시네마는 개봉관이 없던 지난 2014년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 해소를 위해 고창읍 동리국악당 지하에 작은영화관으로 개관해 2개 상영관 89석(1관 58석, 2관 31석)을 갖추고 있다.
매점과 카페 분위기의 휴게공간도 있어 연간 약 3만여 명의 군민이 찾는 지역 내 여가문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동리시네마는 지난 2014년 고창문화원의 위탁운영을 시작으로 다수의 민간 업체에서 10여년간 운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게 됐다.
영화관람료는 7000원으로 오전 9시30분부터 저녁11시까지 3~4회 상영한다.
재단 관계자는 “영화를 관람하고 싶은 군민의 다양한 문화 갈증 해소와 문화향유권을 높임으로써 문화 사각지대가 없는 고창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리시네마는 재정비를 마치고 1월10일부터 운영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