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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 복합센터 건립 △장애인 전용 생활체육관 건립 △장애인 일자리 센터 설치 △사회적응을 위한 자립생활 체험 홈 제도 도입 △도서관 점자와 음성도서 확충 및 장애인 전용 이용 공간 마련 △장애인 콜택시 확대 △ 무장애 도시 조례 제정 △장애인 인권조례 제정 등을 약속했다.
심 예비 후보는 "우리나라 등록 장애인이 전체 인구의 5.1%인 반면 우리군은 10%가 넘는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어 그만큼 더 따뜻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와 다양하고 세심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장애의 불편함을 함께 덜어주고 이겨내는 더 좋은 고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심 예비후보의 '더 좋은 고창 만들기' 5대 전략으로는 △편가르기 없는 정치, 갈등 없이 화합하는 ‘더 좋은 고창’ △고루 잘사는 부자 농어촌 ‘더 좋은 고창’ △좋은 기업, 좋은 일자리, 활력 넘치는 경제 ‘더 좋은 고창’ △천혜의 환경, 누리고 즐기는 세계유산관광 1번지 ‘더 좋은 고창’ △아름다운 동행, 안전하고 행복한 ‘더 좋은 고창’을 담았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