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의원은 1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을지로위원회 신입의원 환영식에서 "‘을지로위원회’와 함께 우리 사회의 불공정, 불평등에 맞서 정책과 제도 등의 보호장치로 ‘을(乙)’을 지키는 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총선 과정에서도 노인, 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정책 강화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며 “특히 농촌지역 노령화와 다문화가정에 대한 체계적이고 적합한 복지 정책과 교육 여건 청사진을 만들어 가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36년간 공직자로 활동하며 달동네 뉴타운 재개발로 피해를 입은 원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는 등 ‘사회적 약자’들이 어려운 상황으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하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을지로위원회’는 2013년 5월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를 통해 설립됐으며 우리 사회의 시대적 과제인 불공정, 불평등에 맞서 ‘약자들에게 힘이 되는 정치’, ‘공정하고 차별 없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한 모임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