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은 시낭독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축사, 참여자 선서문 낭독 기념식과 교통사고예방교육과 건강관리교육이 진행됐다.
올해 복지관이 주관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공의료기관과 복지시설관리지원사업, 학교주변환경안전계도관리지원사업, 건강체조·취미여가지원사업, 지역보육시설 및 아동센터도우미파견사업, 행복나눔이어르신문화체험지원사업 등 모두 5개 분야 일자리로 317명이 활동한다.
대원 복지관장은 “농촌지역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께 행복한 노년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