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후보는 “벌써부터 선거의 유.불리에 따라 진짜 진보니, 나를 중심으로 단일화니 하는 것은 전북도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무시하는 오만”이라고 비판했다.
황호진 후보는 기자회견 마무리 발언으로 “우리 전북은 동학혁명의 땅이다. 민심을 저버리는 후보가 당선되는 일은 없다”며 “김승환 교육감은 불통행정으로 인해 전북도민들의 민심을 잃어버렸으며, 전북도민들의 현명한 선택으로 전북교육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