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국회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정읍·고창)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역사·문화자원과 야간프로그램을 융합한 ‘문화재 야행’ 사업에 고창군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고창농악시연', '성곽 길 답사', '고을현감 행차' 등 관광과 체험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가칭 고창야행)을 마련해 내년 4월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유 의원은 “이번 ‘고창야행’의 선정으로 세계문화유산과 유네스코 청정 자연생태 보전지역, 문화재 보고의 고장으로서 고창군에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관광 콘텐츠가 마련됐다”며 “이를 계기로 국내·외 관광객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10 (수) 2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