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가 농촌유학 활성화를 통한 지역소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천 예비후보는 28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소멸과 학교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유학 정책을 대폭 확대하겠다”며 현재 333명 수준인 농촌유학생을 3,000명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농촌유학은 단순한 교육정책이 아니라 전북의 생존 전략”이라며 “아이들이 유입되면 학교가 살아나고, 학교가 살아나면 지역이 회복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전북형 교육귀촌 ...
선거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4.28[고창뉴스]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이남호·황호진 예비후보 간 단일화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 천 예비후보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단일화는 교육 철학과 신념을 배제한 채 선거 승리를 우선한 정치적 결합”이라며 “전북교육을 기망하고 도민과 교육 가족을 무시한 행태”라고 주장했다. 천 후보는 특히 두 후보 간 교육 철학의 차이를 지적했다. 황호진 예비후보가 최근 토론회에서 이남호 예비후보의 ‘상산고 10개 설립’ 공약을 강하게 비판했던 점을 언급하며 “서로 상반된 입장을 보이던 후보들이 단일화에 나선...
선거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4.14[고창뉴스]이남호·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단일화에 전격 합의하며 전북교육감 선거 구도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두 예비후보는 14일 전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의 연속성과 도약을 위해 이남호 후보로의 단일화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공동 선언문을 통해 “전북교육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결단했다”며 “성과는 계승하고 낡은 관행과 폐단은 과감히 혁신하는 실용적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단일화는 실용적 교육과 학력신장 3.0 시대 구현, 검증된 성과의 계승과...
선거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4.14[고창뉴스]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24일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전문학습공동체 활성화’ 구상을 발표했다. 천 후보는 학교 안팎에서 전문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해 학부모와 지역 인사 등 지역공동체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각종 교육 현안과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공동체 관계망을 기반으로 학교 내·외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교육공동체 간 소통을 위한 ‘만남의 날’ 운영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 인력 구조 다양화에 따른 업무 갈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
선거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2.24김영식 권한대행, 해리 축산 피해 농가 현장 중재…'광승ㆍ방축 마을 토사 반출 전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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