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군의회가 제323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군의회는 24일 성토 작업이 진행 중인 사업 현장을 찾아 황민안 신활력경제정책관으로부터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 과정과 예산 규모의 적정성, 사업 타당성, 향후 운영 계획 등에 대해 집중 질의를 이어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조민규 의장을 비롯해 최인규, 조규철, 박성만, 이경신, 임종훈, 임종호, 차남준 의원이 참석했다.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은 대형 숙박시설 465실과 700석...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4.24[고창뉴스]고창군이 최근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등에서 제기한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심각하게 왜곡한 악의적 주장”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군은 근거 없는 비방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포함한 단호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사업과 관련해 내부정보를 이용한 토지 선매입과 측근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전면 수사와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특히 군 핵심 요직을 거친 인물이 사업 추진 이전 부지 인근 토지를 선제적으로 매입하고 이후 ...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4.10[고창뉴스]고창군수 경선과 본선거를 앞두고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며 지역 사회가 크게 요동치고 있다. 탐사보도 인터넷 매체 ‘뉴탐사’는 7일 밤 9시, 고창종합테마파크(가칭 모나용평) 사업과 관련해 약 2시간 분량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계약 과정의 특혜 의혹과 불투명성 문제를 제기했다. 해당 보도는 대외비 문건을 근거로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해 특정 종교단체와의 연관성 의혹 등을 보도하며, 계약 구조와 조건의 적정성, 행정 판단의 투명성에 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특히 일부 계약 조건과 ...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4.08[고창뉴스]더불어민주당 고창군수 경선을 나흘 앞두고 후보 간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조민규 예비후보가 고창군 보도자료를 정면 반박하며 심덕섭 예비후보에게 공개토론을 공식 제안했다. 조 후보는 6일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정 홍보로 모든 의혹을 덮을 수 없다”며 고추종합유통센터와 모나용평 테마파크 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투명한 공개를 요구했다. 그러면서 “이는 정치공세가 아닌 군민의 세금과 공공재산, 지역의 미래가 걸린 사안에 대한 검증 요구”라고 강조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달 26일 고창동리국악당에서...
선거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4.06[고창뉴스]고창군이 민간투자 협약 관련 대외비 문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고창군은 24일 전북경찰청에 성명불상의 유출자를 대상으로 형법 제127조(공무상 비밀누설)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하고, 유출 경위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고창군과 ㈜모나용평이 2023년 11월 체결한 ‘고창종합테마파크 민간투자 실시협약서’가 최근 한 지역 매체를 통해 보도되면서 불거졌다. 해당 협약은 심원면 만돌리 일원 리조트 조성 사업과 관련한 내용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2.25[고창뉴스]고창군이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고창군 통일교 유착 의혹’ 보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 및 왜곡된 해석이 포함돼 있다며 공식 입장을 통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군은 23일 입장문을 내고“고창종합테마파크 사업은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와 민간투자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특정 종교 또는 단체와 어떠한 형태의 유착 관계도 없다”고 밝혔다. ■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공개·합리적 절차 따라 진행 고창군에 따르면 관광사업 개발사업자 선정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준용해...
자치행정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2.23[고창뉴스]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해는 고창군에게 희망의 디딤돌이 되어줄 경사가 많았습니다. 꿈의 기업 삼성전자가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서 최첨단 물류센터 착공식을 성황리에 열었습니다. ㈜모나용평의 투자로 추진되고 있는 고창종합테마파크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올 상반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28년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터미널 도시재생혁신지구가 본격화 되면서 쇠퇴한 터미널의 새로운 모델...
자치행정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5. 12.31[고창뉴스]고창군이 심원면 일원에 추진 중인‘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과 관련해 환경적 영향을 사전에 검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군은 23일 심원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전략환경영향평가 추진 과정과 주요 검토사항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른 법정 절차로, 개발로 인한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사업계획 단계에서 생태계, 수질, 대기 ...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0.24[고창뉴스]고창군 심원면에 추진 중인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을 두고 지역 사회단체들이 '지역 발전을 위한 중대한 기회'라며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적극 지지 입장을 밝혔다. 고창군 심원면이장단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 100여명은 15일 오후 4시 군청 광장에서 집회를 통해 “리조트와 골프장 건설을 포함한 종합테마파크 사업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지난 달 18일 심원면사무소에서 연 이후 두번째 집회로 최근(9월 9일) 공신연(공익공직비리신고 전국연합회, 이하 공신연) 등 일부 단체가 염전 파...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09.15[고창뉴스]특정 시민단체가 고창군정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자 고창군은 “근거 없는 소설에 불과하다”며 강하게 반박했다. 공직공익비리전국시민운동연합(공신연)은 9일 전북특별자치도청과 고창군청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고창군청과 지역 정치권이 부패·특혜 의혹에 연루돼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단체는 고창 갯벌과 염전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천혜의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성토 후 골프장으로 개발하려는 것은 국제적 신뢰를 저버리는 후진적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또 사업 추진 과정이 군민...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09.09[고창뉴스]심덕섭 고창군수가 가을 고창에서 개최되는 3대 축제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성공적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와 도시 활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심 군수가 8일 오후 석정웰파크호텔에서 지역 주재기자 간담회를 열고 “다가오는 도민체전과 세계유산축전, 모양성제 등 굵직한 가을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 고창의 도시 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군수와 부군수, 국장 및 각 부서 과장들이 참석해 6년만에 고창에서 개최되는 체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박병섭 체육청소년시...
자치행정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09.09[고창뉴스]고창군 심원면에 추진 중인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을 두고 지역 사회단체들이 '지역 발전을 위한 중대한 기회'라며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적극 지지 입장을 밝혔다. 고창군 심원면이장단협의회등 지역 17개 사회단체는 18일 오전 11시 심원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리조트와 골프장 건설을 포함한 종합테마파크 사업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일부 단체가 염전 파괴 등 환경 훼손과 종교적(통일교) 연관성을 이유로 사업에 반대 목소리를 낸 데 대한 맞대응이다. 김형열 고창군이장단협의회장은...
주요행사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08.19고창군이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개최 후보지 선정을 축하하며, 최종 개최지 선정을 위한 응원에 나섰다. 10일 고창군은 “전북이 2036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최종 선정될 경우, 고창 종합테마파크 내 들어설 ‘국제 카누슬라럼 경기장’이 올림픽 경기장으로 활용될 수 있어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현재 국내 유일의 국제규격 카누슬라럼 경기장 조성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국제 카누 슬라럼 경기장 조성사업은 심원면 염전부지 일원에 국내 최초로 카누 경기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고창군이 ...
스포츠 고창뉴스2025. 03.10지난해 고창군은 전북 최초로 삼성전자 분양 성공을 비롯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성장동력 확보, 유네스코 세계유산 브랜드 강화 등 숨가쁜 일정을 보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 심덕섭 고창군수는 올해를 고창 백년대계의 화룡점정이 될 수 있는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새해를 맞아 심덕섭 군수로부터 지난해 군정 성과와 올해 주요 군정 추진 방향에 대해서 들어봤다. 다음은 심 군수와 일문일답이다. -지난해 이룬 성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보다 삼성전자의 신활력산업단지 소유권 완전 이전이 제일 ...
탑뉴스 고창뉴스2025. 01.31사랑하는 고창군민 여러분.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해는 고창군에 희망의 디딤돌이 되어줄 경사가 많았습니다. 삼성전자가 신활력산업단지 18만㎡를 사들여 소유권이 완전히 이전됐고, 모나용평에서도 100억원 규모의 토지를 매입해 본격적인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에 착수했습니다. 국내 중견기업 4곳에선 3000억원을 투자해 명사십리를 국내 최고의 노을해변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농업소득향상과 미래 농업·농촌을 위한 희망찬 도전도 이어지고 있...
탑뉴스 고창뉴스2025. 01.02김영식 권한대행, 해리 축산 피해 농가 현장 중재…'광승ㆍ방축 마을 토사 반출 전면 중단'
“지금 이 순간, 다시 피어난 인생의 화양연화”
"안전한 민원환경 구축"… 고창군청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
"풍천장어 대한민국 대표 보양식으로" …김성수 도의원, 종합적 지원 대책 마련 촉구
고창군의회, 고창종합테마파크 현장 점검…“사업 타당성·재정 부담 집중 질의”
제9대 고창군의회 마지막 회기 개회… 현장방문 등 주요사업 점검·21건 의안 심사
유기상 후보 “심덕섭 후보 의혹 철저 규명해야”…공정선거 촉구
고창 성송·대산면 일원 '산수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선정…2031년까지 225억원 투입
전북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 확정…고창군은 변동 없이 현행 유지
김관영 도지사, 고창 미래산업·SOC 현장 점검…“속도감 있는 추진 총력”
“유튜브 '뉴탐사'의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중단해야”…민주당 전북도당, 정책 중심 선거 촉구
부안해경, 해양경찰 최초 ‘교육기부 진로체험 우수기관’ 선정
민주당 전북도당, 기초의회 비례대표 확정…고창 ‘최선례’ 1순위
“지금 이 순간, 다시 피어난 인생의 화양연화”
고창군보건소, 12세 남녀 청소년 HPV 무료 예방접종 확대
고창농협, 3년째 고창종합노인복지관에 사회복지기금 2천만원 전달
고창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행안부 장관 표창·특교세 6천만 원 확보
심덕섭 후보 “전력에너지 경제도시 고창 실현”…에너지기본소득공단 설립 공약
고창군,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중앙부처 현지 전략회의 개최
유기상 후보 “심덕섭 후보 의혹 철저 규명해야”…공정선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