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13일 제1호 공약으로 향후 4년간 대기업 15개 유치와 50조원 규모 투자 달성 계획을 발표했다. 무소속 출마 선언 후 첫 공약을 발표한 김 후보는 이날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정책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 전북은 성장의 파도를 타기 시작했다”며 “27조 투자유치의 기적을 넘어 전북 성공신화를 더 크게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민선 8기 이전 과거 10년간 연평균 1조7000억원 수준이던 투자유치가 민선 8기 들어 연평균 7조원 규모로 성장했다”며 “LS, 두산, ...
선거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5.13[고창뉴스]더불어민주당 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고창꽃정원을 지역 대표 정원으로 육성해 지방정원 1호로 지정받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심 예비후보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봄꽃이 만개한 고창꽃정원을 고창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받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국가정원으로의 단계적 도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고창꽃정원은 약 21만 본의 튤립이 만개해 화려한 경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5월 중순까지 히야신스 9천 본, 크로커스 2만4천 본, 비올라 2만 본이 순차적으로 개화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들의 산책 코스는 물론 어...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6. 04.21고창군이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민선 출범 이후 첫 번째 최우수상 수상으로, 민선 8기 심덕섭 군수의 ‘실현 가능한 공약’,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는 정책약속’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고창군은 이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창군은 ‘일자리 및 고용환경 개선 분야’에서 ‘전지적 농민 시점, 고창형 농촌살리기 프로젝트’를 발표...
탑뉴스 고창뉴스2024. 08.01철도의 불모지인 전남북 서해안 지역에 철도와 관광을 접목하는 '서해안철도 건설계획' 공약이 발표되면서 고창의 새로운 변화가 주목되고 있다. 전북 정읍·고창 예비후보인 윤준병 국회의원(63)은 지난달 28일 제1호 공약 ‘동진강 회복 프로젝트’에 이어 5일 제2호 공약으로 '서해안철도 건설'을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 제4차 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년)의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한 바 있다. 전남북 서해안 지역은 동해안 지역과 달리 철도의 불모지로 남아 있는 유일한 지역으로써 교통인프라가 ...
탑뉴스 고창뉴스2024. 02.05고교·대학 동기동창이 밎붙는 정읍고창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후보와 현역 의원인 민생당 유성엽 후보의 대결이 전국적인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읍과 고창 선거구 단일화 개편 이후 두 번째 치러지는 이번 총선은 정읍출신과 전주고, 서울대 동문, 그리고 행정고시까지 똑같은 경력의 공통점을 갖고 있는 두 후보의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치열한 한 판 승부로 치러지게 됐다. 두 후보의 맞대결이 성사됨에 따라 각 후보의 1호 공약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후보는 모두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제1호 공약'으로 내세웠다. 윤준병 후보는 "정읍·고창의 농어축산업을 돈이 되는 산업으로 키우겠다"며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위한 정책을 내놓았다. 윤 후보는 지난달 첫 공약발표를 통해 “정읍·고창 인구의 30%가 종사하...
선거 고창뉴스2020. 03.23윤준병 예비후보가 고창.정읍의 농어축산업을 돈이 되는 산업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3일 첫 공약발표를 통해 “고창.정읍 인구의 30%가 종사하는 농어업을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균형 발전이 어렵다”면서 “첫 번째로 발표하는 윤준병의 지역발전 정책을 농어축산업 발전에 맞춘 것은 이런 의미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농어축산업 발전의 실행 전략으로 △농수축산물을 제때, 제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생산·유통체계 구축 △지역특산물 육성과 명품화로 돈 되는 농업 지원 강화 △농업 공익가치의 제도적 보장 강화 △귀농 귀촌 활성화로 농촌의 공동화 현상 저감 △농촌 생활환경의 정비 개선 등 5가지를 꼽았다. 이를 위해 농수산물 유통과 관련한 법령을 재정비하고 농업인의 소득을 위해 최저 생산비 보장 등의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탑뉴스 고창뉴스2020. 02.03유기상 민주평화당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고창군을 여성친화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과거와 달리 여성들이 사회활동에 많이 참여하고 개인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은 조성되어 있으나, 시대흐름에 맞는 여성정책인식과 성인지의식이 미약한 상황이다"며 "우리 고창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많은 여성의 능력을 발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여성의 역량강화를 위해 제도를 정비해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고창군의 모든 정책결정과정에 여성배려 정책을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고창 여성친화도시 조례 제정 △여성의 권익증진, 일가정 양립 지원 등 제도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 △여성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여성친화 시범거리 조성 △워킹맘 가사 지원 △다문화가족여성...
선거 고창뉴스2018. 05.08황호진(전 OECD 대한민국 대표부 교육관)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일 “전북 교육예산 4조원 시대를 통해 전북교육을 새롭게 발전시켜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전북 교육예산 4조원 확보를 통해 전국 최초로 무상교육을 전면 실시(유아교육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하고, 진로교육특구 지정을 통해 전북을 진로교육 1번지로 만드는 등 학생을 위하는 ‘능력’있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학재학시절 행정고시(교육직 1호)로 교육계에 입문한 황 후보는 교육부 정책분석과장, 교원정책과장, 산업교육총괄과장 등을 거치는 등 교육부에서 잔뼈가 굵은 교육행정전문가로 알려졌다. 이후 전북도교육청 부교육감으로 교육부 역대 최장수 부교육감 경력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는 33년에 걸친 교육부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전북교육 4조원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공약했다. ...
선거 고창뉴스2018. 04.02'촛불집회 참석자 명단 작성' 논란… 집회 측 “기본권 침해”vs 고창군 “CCTV 활용 사찰은 불가능”
“6월 3일은 3번 찍는 날”…유기상 조국혁신당 고창군수 후보 출정식
고창군, 귀농귀촌 도시부문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14년 연속 수상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 없이~"…5·18민주화운동 전북 기념식
'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박양렬 해리신협 지점장 감사장 받아
전북자치도, 부안 인근 해역 1GW급 해상풍력 사업자 공모
전북서, 올해 첫 SFTS(진드기) 환자 발생…야외활동 주의 당부
“이재명 정부와 함께 중단없는 고창발전”…심덕섭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 출정식
고창사랑카드 앱 변경… 7월 2일부터 조폐공사 ‘착(Chak)’ 전환
천호성 후보 “독립형 특별감찰관제 도입”… 청렴·반부패 공약 발표
김관영·이원택 후보, TV토론 패널 '민주-국힘 공유' 논란 공방 격화… 선거 막판 변수 부상
"농촌학교도 양질의 교육 받아야" …천호성 교육감 후보, 고창 찾아 지지 호소
전북도, 문체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선정… 5년간 138억원 확보
'촛불집회 참석자 명단 작성' 논란… 집회 측 “기본권 침해”vs 고창군 “CCTV 활용 사찰은 불가능”
박지원 의원 전북 지원 유세… “전북 대도약 위해 민주당 후보 선택해야”
“전북도지사 선거인가, 정청래 대리선거인가”…김관영 후보 측 민주당 지도부 공세 비판
천호성 후보 “독립형 특별감찰관제 도입”… 청렴·반부패 공약 발표
이남호 후보, 고창에 AI중점 자율고 육성 등 “상산고 수준 명품고 10개 육성” 공약
“도심에 흩날리는 연보라 향기”… 고창군청 앞 멀구슬나무 꽃 만개
고창군종합노인복지관·애향청년회, 어르신 위한 짜장면 나눔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