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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29일 도 선관위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캠프 제공) |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후보는 “이번 출발은 단순한 선거를 넘어 전북의 성공과 국가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 23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과 함께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진 바 있다.
이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이후 5월 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그는 “지난 6년간 국회에서 전북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국회의원직 사퇴는 끝이 아니라 더 큰 전북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이번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겠다”며 “특히 새만금 투자 사업의 조기 실행과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