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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음천사' 탄생을 축하하고 있다.(공음면 제공) |
이번 지원은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추진하고 있는 신생아 가정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새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출산 가정의 초기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이날 공음 천사 탄생 축하금으로 고창사랑상품권 100만 원과 함께 육아용품인 아기용 물티슈를 전달했다.
축하금을 전달받은 가정은 “아이의 탄생을 지역에서 함께 기뻐해 주고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대진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가정에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 덕분에 출산 가정들이 큰 격려를 받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공음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