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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면 지사협 어르신 생일 떡 축하(해리면 제공) |
이날 행사는 고창읍 선운산푸른떡집의 후원으로 준비된 떡케이크 전달과 함께, 참석자들이 한마음으로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작은 마을에 울려 퍼진 노랫소리와 따뜻한 웃음은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순간이 됐다.
어르신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챙겨주는 생일이 될 줄 몰랐는데, 마음이 참 따뜻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홍정묵 해리면장은 “뜻깊은 자리를 함께 만들어 주신 해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협의체와 힘을 모아 촘촘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돌봄 활동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