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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대학생 일자리사업 추진(고창군 제공) |
대학생일자리사업은 군비 1억1000만원을 투입, 1년에 2번 방학기간 동안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특히 2023년부터 취약계층의 비율을 30%로 정해 더욱 다양한 학생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그간 참여한 대학생들은 실제 행정 현장을 경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근무 부서에서도 업무 지원 효과와 책임감 있는 근무 태도에 대해 만족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총 31명이 접수해 1차 서류 선발, 2차 해당 사회복지시설 면접으로 총 28명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자들은 사회복지시설, 아동 및 청소년 이용시설 등 18개소에 1월30일까지 총 4주간 근무할 예정이다.
신활력경제정책관 윤지화 팀장은 “이번 사업이 방학기간 동안 다양한 사회경험을 쌓는 것과 동시에 고창을 바로 알게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근무기간 동안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이를 발판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5.04 (월) 2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