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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청년단체-문화관광재단, 업무협약식(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이번 협약식은 청년의 문화기획 참여를 확대하고, 고창군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청년정책 연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단체는 고창JCI(고창 청년회의소)를 포함해 고창군애향청년회, 청년정책협의체, 청년벤처스, 4-H연합회 5곳이다.
단체들은 청년이 주도하는 문화기획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기로 했다. 또 고창의 역사, 자연, 지역자산 등을 활용해 청년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콘텐츠를 전시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유휴 공간과 공공 문화공간을 활용해 청년 예술인과 기획자들이 자유롭게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황민안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청년이 문화의 주체가 되어 고창의 역사와 삶을 새롭게 해석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청년과 문화가 함께하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고창군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26 (화) 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