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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덕섭 고창군수 |
심 군수는 이날 SNS를 통해 "우리 국민은 민주주의와 법치국가의 근간을 뒤흔든 정치적 꼼수에 기댄 ‘12·3 비상계엄’을 절대 용납하지 않았다. 이번 탄핵 선고는 식지 않고 타오르는 민심(民心)을 그대로 보여줬다"고 밝혔다.
심 군수는 "최근 가파른 물가인상과 산불재난으로 온 나라가 어려움에 처해 있다. 탄핵 이후 민생안정과 경기부양을 위한 대규모 정부 추경이 신속히 추진돼 지역과 서민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전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저와 고창군 역시 변화하고 성장하며,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엄중한 자세로 군정에 임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