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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NH농협 고창군지부 이미정 지부장과 흥덕농협 백영종 조합장, 고창군가족센터 정혜숙 센터장과 임직원 16명이 참여했다.
고창군지부는 지난 8월 고창군과 아침밥먹기 운동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취약계층과 외국인 노동자 기숙사 사랑의 쌀 전달식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정혜숙 센터장은 “관내 다문화 가정은 4000여명으로 고창군 인구의 8% 수준으로 앞으로 농협과 함께 아침밥 먹기 운동에 함께해 나가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미정 지부장은 “다문화지원센터에 쌀을 기부해 주신 전북농협과 고창군 지역농협 조합운영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군민 모두가 건강한 식습관과 함께 지속가능한 고창군 쌀 산업의 발전을 위해 아침밥 먹기 범국민 운동에 함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