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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부군수는 18일 행정안전부를 찾아 진선주 교부세과장과 이응범 재난관리정책과장을 만나 각각 지역현안 수요 5건과 재난안전 수요 5건 등 총 10건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노 부군수가 요청한 주요사업은 △고창판소리박물관 전시실 리모델링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및 장애인평생학습센터 건립사업 △스포츠타운 내 풋살장 조성공사 △부안면 주민자치센터 개축 및 리모델링 공사 △고창군 사회복지타운 주차장 조성 등 5건이다.
또 재난안전 사업으로 △상하면 용두배수갑문 보강사업 △고수농공단지 노후 옹벽 정비공사 △상하 기산소하천 정비사업 △갈곡천 지방하천 준설사업 △해리면 명고제 농로 보수보강 사업 등 5건이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재정 여건의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 등을 고려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한 재정수요를 보전받는 재원이다.
고창군은 올 상반기에 고창농악전수관 증축(10억원), 고인돌박물관 미디어아트 체험존 구축사업(6억원), 흥덕 송내소하천 정비사업(7억원) 등 3개 사업에 23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