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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중 진로직업체험 동아리 학생 11명은 이날 1일 강사로 참여한 고창중 선배인 조민규 산업건설위원장으로부터 군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어 직업으로서의 지방의회 의원 및 의회 공무원이 갖추어야할 자세 등 진로 선택과 관련해 박성만, 임종훈, 이선덕 군의원과 학생들이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막연하게 알고 있던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보니 지방의회 의원과 공무원들의 역할, 그리고 그에 따른 책임감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임정호 의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스스로 찾고, 미리 진로를 탐색하는 활동은 앞으로 직업을 정하는 데 있어 큰 의미가 있는 일이다”며 “학생들의 체험이 군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29 (수) 1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