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재난관리 역량 강화, 위험요소 사전제거 만전”
2026.05.04 (월) 23:54
검색 입력폼
탑뉴스

심덕섭 고창군수 “재난관리 역량 강화, 위험요소 사전제거 만전”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가 해빙기를 맞아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강조했다.

심 군수는 지난 15일 오후 군수실에서 '전라북도 재난관리 평가 위원회'와 기관장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라북도 평가위원회는 전북도청 직원과 민간위원 2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지자체 기관장의 재난안전관리에 대한 의지와 비전 등을 평가하고 있다.

심 군수는 이날 평가단에게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특별한 비전과 추진계획 △위해요소 극복을 위한 정책 △재난안전부서 역량 제고를 위한 인사‧조직 강화‧인센티브 계획 △재난안전분야 예산 적정여부 △교육‧홍보‧행사 등에 대한 지원 추진계획 △고창군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특수시책 등을 설명했다.

실제 고창군은 재해위험이 있는 하천정비·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군민안전보험 확대, 환경방사선량 개방형 알리미 설치사업, 고창군 전체 재난대비 예·경보시스템 구축 등 군민안전을 위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심덕섭 군수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군정을 펼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재난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비 태세를 확립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